PETS & PEOPLE,
ONE WARM CORNER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비워 둔 작은 자리,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준비해 두는 보금자리.
사람의 침대 혹은 소파 곁에 같이 놓이는,
반려와 나를 위한 원목 가구 Corner House Fit입니다.

다시 데려올 너를 위해
준비한 자리
나는 시력이 좋지 않아 항상 안경을 끼고 다닌다.
손에 핸드폰이라도 보이지 않으면 괜히 불안해지고…
이 디지털 시대에도 작은 메모북과 볼펜은 가방에 항상 넣고 다닌다.
생각해 보면, 이런 것들은 늘 내 곁을 지키던 조용한 반려들 같았다.
어디를 가든 함께 시간을 쌓아 온, 말 없는 동행들….
그리고 이런 것들 말고도,
정말 오래 나와 함께했던 또 다른 반려들이 있었다.
외국에 있는 동안 마지막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떠나보낸 아이…
사정 때문에 부득이 머나먼 나라에 맡겨두고 올 수밖에 없었던 아이…
너희가 준 사랑에 비해, 나는 너무너무 이기적이 아니었을까?
나만 바라보고, 조건 없이 기뻐하고 사랑만 해 주던 너희들에게.
지금 내 침대 옆 협탁 위에는
안경과 핸드폰, 낡은 수첩과 볼펜이 놓여 있고,
그 아래에는 너를 위한 작고 아늑한 보금자리가 조용히 준비되어 있다.
나와 함께 살아오며 언제나 내 곁을 지키던 것들처럼,
내 곁에서 영원히 함께 있을 너를 매일 생각하며 되뇌인다.
"곧 데리러 갈게… 보고 싶다, TTORY야."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쓰는 가구
디자이너 협업, 베트남 1급 가구공장에서 엄선된 E0 등급 천연 원목만 소재로 사용하며, 입구와 모서리는 라운딩 후 섬세한 샌딩 마감으로 처리해 부딪혀도 다칠 위험을 줄였습니다.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쓰는 집의 생활 패턴을 잘 고려한 가구를 만듭니다.
WHY CORNER HOUSE?
네 가지 이유로 선택받는 프리미엄 반려동물 가구
협탁 + 반려동물 하우스 겸용
사람에게는 실용적인 협탁, 반려동물에게는 아늑한 집이 되는 2 in 1 디자인
E0 등급 천연 원목
유해물질 걱정 없는 최고 등급 천연 원목만을 엄선하여 사용합니다
라운딩/샌딩 마감
모든 모서리를 라운딩 처리하고 섬세하게 샌딩하여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베트남 직영 주문생산
1급 가구공장에서 직접 제작하여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Corner House Fit
기본형 하우스 협탁, 소형/중소형 반려견·고양이용 (7~8kg 이하)
양쪽 측면에 미니멀 창으로 답답하지 않으면서 안정감 있는 튼튼한 구조. 사람에게는 실용적인 협탁, 반려동물에게는 아늑한 집이 됩니다.
소재: E0 등급 천연 원목
원목 마감: 네추럴 화이트 오크 집성원목, 월넛 집성원목
쿠션 옵션: 브라운, 베이지 (선택)
Corner House Fit Drawer
상판 + 서랍 + 하우스의 3 in 1 구조
서랍에 반려동물 용품과 리모컨·충전기 등 소품 정리 가능. 더 많은 수납과 기능성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프리미엄 옵션입니다.
소재: E0 등급 천연 원목
원목 마감: 네추럴 화이트 오크 집성원목, 월넛 집성원목
쿠션 옵션: 브라운, 베이지 (선택)

HOME & LIVING FURNITURE PREVIEW
같은 공장에서 제작되는 원목 테이블·의자·침대·수납장을 미리 만나보세요.

원목 다이닝 테이블
4인용 천연 원목 식탁
Coming Soon
원목 의자
편안한 등받이 디자인
Coming Soon
원목 침대 프레임
퀸 사이즈 로우 베드
Coming Soon
원목 수납장
3단 서랍 캐비닛
Coming Soon
원목 사이드 테이블
컴팩트한 협탁
Coming Soon
원목 스툴
다용도 원형 스툴
Coming Soon
베트남 1급 가구공장에서
직접 제작합니다
Puppy & Whisker의 모든 제품은 베트남의 1급 가구 제작 공장에서 디자이너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탄생합니다.
엄선된 E0 등급 천연 원목만을 사용하며, 각 제품의 모서리와 입구는 라운딩 처리 후 섬세한 샌딩 마감으로 안전성과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직영 공장 시스템으로 품질 관리와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LIFESTYLE GALLERY
Corner House와 원목 가구가 만드는 따뜻한 일상

거실에서의 따뜻한 오후
침실 한 켠의 아늑한 공간
재택근무 공간과 함께
식사 공간의 조화
현관에서의 첫 인사
독서하는 시간